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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6 09:31

수제비반죽만드는법 밀가루냄새 나지 않도록 수제비 반죽하는 법 소개해요






여름철 무더운 날씨에 식욕도 나지않고 마땅한 찬거리도 없을 때 저녁식사로 간단히 수제비를 빚어서 한끼 식사를 갈음하던 생각이 납니다. 수제비를 만들 때 수제비반죽을 잘 해주어야 수제비가 쫄깃 쫄깃하니 맛이 있습니다. 수제비 반죽하는 법도 여러가지 있는데 지금부터 수제비반죽만드는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반죽만들기
일단 수제비반죽만드는법에서 소개할 것이 반죽만들기인데요. 밀가루 1컵에 물 2큰술 비율로 밀가루와 물을 준비합니다.  밀가루에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잘 반죽해줍니다.계란을 넣어서 반죽할 경우 반죽상태를 보아가면서 물을 넣어야 합니다.수제비 반죽하는 법에 있어서 수제비를 만들때는 레몬즙을 한술 넣고 반죽하면 더욱 쫀득하고 맛있는 수제비를 만들 수 있습니다. 반죽할 때는 많은 경험이 필요한데요. 너무 되게 반죽하면 나중에 수제비가 딱딱해지고 너무 묽게 반죽하면 수제비를 끓일 때 잘 풀어져 버립니다. 다 반죽이 되면 냉장고에 넣어 30분간 숙성시킵니다.



또다른 수제비반죽하기
다음으로 알려드릴 수제비반죽만드는법은 먼저 설명한 방법과는 조금 다르게 만들수 있는 방법인데요. 밀가루에 소금을 조금 풀어준 따뜻한 물을 부어 적당히 섞일 정도로만 반죽합니다. 이때는 밀가루가 층층인 상태로 있는데 이 반죽덩어리를 봉지에 넣어 잘 봉한 다음 30분 정도 놓아둡니다. 이후에 봉지를 열면 마른 밀가루가 잘 섞여져서  반죽을 해도 손에 묻지 않을 정도가 됩니다. 잠깐동안 더 반죽을 해주면 찰지고 윤기나는 수제비반죽만드는법이 됩니다.



재료넣기
기호에 따라 감자나 당근 또는 시금치 등을 갈아 넣어서 수제비반죽을 만들기도 합니다. 감자를 갈아 만든 감자수제비는 더욱 맛이 좋습니다



반죽마무리
수제비반죽만드는법의 반죽마무리 단계인데요. 감자 2개를 강판에 갈아줍니다. 체에 받혀서 감자건더기는 꼭 짜서 따로 보관해 두고 짜낸 감자물은  가만히 두어 녹말을 가라앉힙니다. 30-60 분 쯤 지나서 위의 맑은 물만 가만히 따라내면 바닥에 녹말만 남게됩니다. 여기에 밀가루 150g과 따로 보관하던 감자건더기 그리고 소금 1티스푼을 같이 넣어 줍니다. 더운물 1컵을 조금씩 부어가면서 익반죽을 합니다.  반죽이 끝나면 비닐에 담아 냉장고에 넣고 30분 이상 숙성 시킵니다. 이렇게 만든 반죽을 육수국물에 끓여서 수제비를 만듭니다.



밀가루냄새 없애는 방법
수제비반죽만드는법에서 밀가루 냄새 때문에 골치 아프신 분들이 많은데요. 수제비를 만들 때 끈기나게 열심히 반죽을 하면 밀가루 냄새가 덜합니다.

수제비 반죽을 할 때 녹차, 당근, 계란, 김치국물을 넣어서 반죽하면 밀가루 냄새가 가려집니다. 육수국물을 끓일 때 마늘을 통으로 넣고 끓여줍니다. 그리고 마늘을 건져낸 뒤에 수제비를 넣고 끓이면 밀가루 냄새가 덜합니다. 수제비를 끓일때 수제비를 완전히 익혀야 냄새가 덜합니다. 수제비를 먹기 전에 후추를 조금 넣어서 먹으면  밀가루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수제비반죽만드는법 기억해 주세요.